최창대 목사는 슈가로프 한인교회의 4대 담임목사로 2024년 10월 1일부터 섬기고 있습니다. 슈가로프 한인교회는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명령하신대로 제자를 만들고, 재생산하는 사역에 최선을 다합니다. 특별히 전세대가 함께 제자가 되는 꿈을 가지고, 다음세대와 함께 드리는 전세대 예배, 전세대 지역사회 섬김과 전도, 전세대 선교를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을 살리고, 세계 선교를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힘쓰고 있습니다. 최창대 목사는 아내 안혜성 사모와 2022년 7월 23일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첫째 딸 수아 (Lily)는 심장질환을 가지고 태어나, 태어난지 45일 만에 주님 품에 안기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와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슬픈 자들과 어떻게 함께 걸어야 하는지 몸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둘째 딸 연아 (Sharon)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최창대 목사는 열정과 비전, 겸손과 사랑을 가지고 성경이 말하고 있는 말씀을 창의적으로, 실제적인 삶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설교하려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슈가로프 한인교회에 모든 성도들이 제자가 되어, 또 다른 제자를 만들고 땅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증인들이 되는 삶을 꿈꿉니다.
학력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M.A.C.E
침례신학대학원, M.Div
서강대학교, 영문과 영미어문
목회경력
뉴송교회 청소년부 목사